박준서 한은 외환시장팀장 "北리스크 환시반응 과도"
  • 일시 : 2016-01-06 11:37:09
  • 박준서 한은 외환시장팀장 "北리스크 환시반응 과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박준서 한국은행 외환시장팀장은 북한 리스크 등에 따른 서울외환시장의 반응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박 팀장은 6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중국과 북한 재료 등으로 롱심리가 강화된 모습"이라면서도 "시장의 반응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과거 사례를 봐도 북한 이슈가 단기적인 영향은 있었지만, 장기 추세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중국 위안화 절하와 북한 핵실험 가능성 등으로 달러-원 환율은 1,197원선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다.

    jw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