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역외서 6.69위안 돌파…불붙은 상승세(상보)
역내도 상승폭 확대…6.55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이 6.69위안을 돌파했다.
역내 기준환율이 고시되기 전 6.6353위안까지 하락한 역외 위안화 환율은 이날 기준환율이 7일 연속 상승한 6.5314위안으로 발표되자 급등하기 시작했다.
중국국제금융공사(중금공사)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리앙홍(梁紅)은 전일 위안화 가치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그는 개인들의 달러 매수, 경제지표 부진, 중국 증시의 영향 등을 위험요소로 꼽았다.
역외 위안화 환율은 오후 15시 9분 현재 6.6951위안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역내 위안화 환율은 6.5518위안을 기록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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