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폭등…6.55위안 돌파
역외서 장중 6.72위안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폭등했다.
6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376위안(0.57%) 상승한 6.5575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145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314위안을 0.0261위안(0.39%) 웃돈 결과다.
달러-위안 환율은 닷새 연속 상승했다.
6.53위안 위에서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오름폭을 확대해 6.55위안을 상향 돌파했다.
한편, 이날 역외 거래에서도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6.72위안을 돌파하며 급등했다.
이날 오후 5시34분(이하 한국시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7233위안까지 치솟았다.
오후 5시45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대비 0.0748위안(1.13%) 뛴 6.7170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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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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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 6.4895 │ 6.4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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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 6.4936 │ 6.4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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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5032 │ 6.5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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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 6.5169 │ 6.5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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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 6.5314 │ 6.5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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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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