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상승 전환…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전일대비 상승했다.
14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137위안(0.20%) 상승한 6.5887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4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5616위안을 0.0271위안(0.41%) 웃돈 결과다.
상승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한편,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가파르게 상승해 역내 환율을 웃돌았다.
이날 오후 5시58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대비 0.0327위안 오른 6.5975위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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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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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6.5636 │ 6.58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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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 6.5626 │ 6.5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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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 6.5628 │ 6.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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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 6.5630 │ 6.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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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5616 │ 6.5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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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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