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환율변동성 선호…증시에는 최악"<배런스>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 당국은 상승과 하락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환율을 원하고 있지만 이는 증시에는 최악이라고 배런스가 15일(현지시간) 말했다.
배런스는 환율의 불안정은 주식같은 위험자산 선호를 감소시킨다며 이 같이 말했다.
빈센트 챈 크레디트스위스(CS) 스트래티지스트는 환율 변동성이 심한 나라의 증시는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은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위안화 약세 때문에 홍콩에 상장된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는 점도 우려했다. 중국 기업들의 수익은 위안화 기준이지만 실적 공시는 홍콩달러로 환산해 발표하기 때문이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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