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째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위안화 강세)했다.
19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1위안(0.01%) 하락한 6.5782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06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596위안을 0.0186위안(0.28%) 웃돈 결과다.
하락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한편, 달러-위안 환율은 역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이날 오후 5시42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전장대비 0.0157위안 오른 6.5990위안을 나타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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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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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 6.5630 │ 6.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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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5616 │ 6.5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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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 6.5637 │ 6.5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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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5590 │ 6.5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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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5596 │ 6.5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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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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