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상승 반전…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상승(위안화 약세)으로 돌아섰다.
2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4위안(0.02%) 상승한 6.5796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8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5578위안을 0.0218위안(0.33%) 웃돈 결과다.
상승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오름폭을 유지하며 장중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위안 환율은 역외 거래에서도 상승했다. 이날 오후 5시39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전장대비 0.0137위안 오른 6.6016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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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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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 6.5616 │ 6.5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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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 6.5637 │ 6.5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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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5590 │ 6.5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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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5596 │ 6.5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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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5578 │ 6.5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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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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