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현물가격 1,100달러 넘어…안전자산 선호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금 현물가격이 심리적으로 중요한 고비인 1,100선을 뚫었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 초반 한때 금 현물가격은 온스당 1,100.19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경제둔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는 등 위험자산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자 안전자산인 금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우존스는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뿐만 아니라 실수요도 연초 이후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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