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상승 반전…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상승(위안화 강세)으로 돌아섰다.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01위안(0.001%) 상승한 6.5794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3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5572위안을 0.0222위안(0.33%) 웃돈 결과다.
상승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보합권에 머물렀다.
달러-위안 환율은 역외 거래에서도 상승했다. 이날 오후 5시46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전장대비 0.0032위안 오른 6.6064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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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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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5590 │ 6.5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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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5596 │ 6.5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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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5578 │ 6.5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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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 6.5585 │ 6.5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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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5572 │ 6.5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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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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