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하락 전환…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하락(위안화 강세)으로 돌아섰다.
27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17위안(0.02%) 하락한 6.578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5위안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5533위안을 0.0247위안(0.37%) 웃돈 결과다.
하락 출발한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
한편, 달러-위안 환율은 역외 거래에서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오후 5시38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전장대비 0.0026위안 오른 6.6122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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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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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 6.5585 │ 6.5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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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5572 │ 6.5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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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 6.5557 │ 6.5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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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 6.5548 │ 6.5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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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 6.5533 │ 6.5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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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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