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제상 사의 표명에 달러-엔 한때 보합권으로 밀려(상보)
  • 일시 : 2016-01-28 17:59:08
  • 日경제상 사의 표명에 달러-엔 한때 보합권으로 밀려(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부정한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은 아마리 아키라(甘利明) 일본 경제재생담당상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28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아마리 경제상은 정치자금 수수 스캔들에 책임을 지겠다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끄는 내각의 경제정책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아마리 경제상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달러-엔 환율은 상승폭을 반납하며 보합권인 118.64엔까지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이후 오름폭을 확대해 오후 5시55분 현재 0.13엔 오른 118.76엔을 기록했다.

    아베 총리의 측근인 아마리 경제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자금 수수 혐의에 대해 반론을 펴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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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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