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지수 100.15로 하락…전주대비 0.68%↓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3개국 통화로 구성된 통화 바스켓 대해 중국 위안화 가치를 나타내는 위안화 지수가 전주대비 0.6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외환거래센터(CFETS)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지수'는 100.15를 기록해 전주의 100.84보다 0.69포인트(0.68%) 하락했다.
지난 2014년말 대비로는 0.15% 높아졌다.
해당 지수는 중국의 무역 비중을 고려한 13개국 통화 바스켓을 기초로 산출된다.
2014년 12월31일 당시 환율을 100으로 기준으로 삼아 위안화의 상대적 가치 변동을 볼 수 있게끔 고안된 것이다.
한편 CFETS는 국제결제은행(BIS) 통화바스켓과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의 구성통화들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는 101.41과 98.0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두 지난주 101.82, 98.31보다 낮아졌다.
한편 같은 기간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6.5572위안에서 6.5516위안으로 0.08% 하락(위안화 절상)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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