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위안화 약세)했다.
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에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03위안(0.005%) 상승한 6.5792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3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539위안보다는 0.0253위안(0.39%)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이날 개장과 함께 6.57위안대로 올라선 뒤 장 내내 6.578~6.579위안대 사이에서 움직였다.
한편,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이날 0.2% 안팎의 상승세를 지속했다.
오후 5시40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138위안 오른 6.6070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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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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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6일 │ 6.5548 │ 6.5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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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7일 │ 6.5533 │ 6.5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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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8일 │ 6.5528 │ 6.5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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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9일 │ 6.5516 │ 6.5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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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일 │ 6.5539 │ 6.5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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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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