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가 약세 속 낙폭 확대(상보)
WTI 시간외거래서 2.53%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낙폭을 확대(엔화 강세)했다.
이날 오후 2시3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반빅 넘게(0.56엔) 밀린 120.43엔을 기록했다.
전날 재개된 국제유가 내림세가 아시아 거래에서도 지속하자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산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2시27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 외 전자거래에서 3월물 WTI 가격은 전장 대비 배럴당 0.80달러(2.53%) 밀린 30.82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물 브렌트유는 전장대비 0.76달러(2.22%) 내린 33.48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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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달러-엔 환율 추이>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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