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반월산단 방문…수출中企 의견청취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3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챙겼다.
박 대통령은 시화비즈니스센터에서 입주 기업인 및 근로자들과 환담시간을 갖고, 단지내 ㈜지이엔 공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직접 격려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설을 맞아 우리 경제의 허리를 이루는 중소·수출기업의 대표와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박대통령은 이날 행사를 통해 수출·인력공급·규제 등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과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한편, 이날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재훈 산업기술대학총장,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회장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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