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직거래, 中춘절연휴로 결제일 변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원-위안 직거래시장은 중국 춘제(春節) 기간을 반영해 결제일이 변경된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중국 춘제인 8~12일 외환거래센터(CFETS) 거래가 중단되면서 서울 원-위안 직거래시장은 설연휴 이후로 결제일이 늦춰진다.
<원-위안 휴장 및 결제일>
중국 춘제 기간에도 CFETS를 통하지 않는 외환거래는 가능하다. 상해·심천 주식시장과 홍콩증권거래소 등은 8~10일 휴장한다.
한 원-위안 담당 외환딜러는 "원-위안 시장은 그대로 운영되며, 밸류 데이트가 뒤로 밀릴 예정이다"며 "중국 연휴 이후로 결제일이 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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