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년만기 국채금리 0.025%까지 밀려…마이너스 가시권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10년만기 국채금리가 5일 장중 역대 최저치를 계속 갈아치우고 있다.
다우존스와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오후 3시께 신규 발행물 10년만기 국채금리는 0.025%로 하락(채권가격 상승)해 사상 최저치를 다시 썼다.
엔화 강세와 주가 약세로 이날 장초반부터 국채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전 한때 0.035%까지 밀렸던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세가 주춤했다가 재차 확대됐다.
JP모건증권은 "유통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가 이달중 마이너스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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