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北 미사일 관련 긴급 통화금융대책회의
  • 일시 : 2016-02-07 11:21:56
  • 한은, 北 미사일 관련 긴급 통화금융대책회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은 긴급 통화금융책회의를 열고 외환 및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한다.

    한은은 7일 장병화 부총재 주재로 오전 11시30분 긴급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 및 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것"이라며 "안전관리 담당 임원도 참석해 비상상황에 대응한 보안경계 태세도 점검한다"고 말했다.

    한은은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통해 불안이 고조될 때에는 오는 10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총재 주재 점검회의 이전에도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재소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jw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