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엔 깨지면 달러-엔 하락 모멘텀 강화<다우존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이 현재 '볼린저 밴드'의 하단에서 등락하면서 112.00엔 붕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만약 이 레벨이 깨지면 하락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기술적 분석에 입각한 투자 연구 및 자문 기관인 트레이딩 센트럴은 달러-엔 환율의 약세 지속 트레이앵글 패턴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달러-엔 환율이 112.00엔 아래로 내려서면 다음번 지지선은 111.00엔이 될 것이라며 114.45엔 부근의 핵심 저항선을 뚫고 올라선 후에야 달러-엔 환율의 강세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11시37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3엔 오른 112.87엔에 등락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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