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 상승…128.45엔이 다음 타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유로-엔 환율이 저항선인 128.00엔을 뚫고 올라서 128.45엔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기술적 분석에 입각한 투자 연구 및 자문 기관인 트레이딩 센트럴은 유로-엔 환율이 20일과 50일 이동평균인 127.20엔에서 지지력을 확보한 후 다음 저항선인 128.00엔선 위로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달러엔이 128.00엔선 위에서 추가 상승할 경우 128.45엔까지 올라설 여지가 있다며 반대 방향으로는 127.20엔선이 무너지면 126.70엔까지 아래쪽이 열릴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전 10시35분 현재 유로-엔 환율은 전장 대비 0.29엔 하락한 128.07엔에 등락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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