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현재 자본유출 감내 가능한 수준…향후 경계심 가져야"
일시 :
2016-02-16 11:58:59
이주열 "현재 자본유출 감내 가능한 수준…향후 경계심 가져야"
-현재로서 외환건전성을 보면 충분히 감내 가능한 수준.
-자본유출은 글로벌 확대정책 결과…글로벌 저성장에서 필연.
-16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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