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계속된 완화정책이 불균형 키워…금융위기 경계해야"
  • 일시 : 2016-02-16 12:04:09
  • 이주열 "계속된 완화정책이 불균형 키워…금융위기 경계해야"



    -중앙은행 모임인 BIS나 학자들의 견해를 보면, 지금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대응이 중앙은행이 앞장서 대처. 그 방식이라고 하는 것이 금리인하, 제로금리까지 가기도 하고 제로금리에 이르러서 그래도 경기와 물가 문제 해결 안 되자 양적완화까지 해서 8년이 지나. 통화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경기대응책이라고 말했는데 근본적인 문제를 치료하는 시간을 버는 성격 강해. 지금까지 저성장·저물가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하고 있다고 말해. 통화정책이 해결할 수 없다고 의견 같이해.

    -이런 문제를 구조적인 해결 노력을 보이지 않는 한 근본적 치료 어려워. 지금 상황에서 계속적인 완화정책이 강도와 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면 어느 한 쪽의 불균형 키운다고 봐. 금융위기가 곧 닥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진 않으나 경계는 해야.

    -16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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