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하루만에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하루 만에 하락 반전했다.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09위안(0.014%) 하락한 6.5195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1위안(0.032%)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5165위안보다는 0.0030위안(0.046%)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은 지난 17일부터 상승과 하락을 하루걸러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환율은 이날 주로 6.519위안 초중반대에서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이날 장중 대체로 약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오후 5시49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028위안(0.04%) 내린 6.5246위안에 거래됐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6일 │ 6.5130 │ 6.5136 │
├────────────┼────────────┼───────────┤
│ 17일 │ 6.5237 │ 6.5259 │
├────────────┼────────────┼───────────┤
│ 18일 │ 6.5152 │ 6.5176 │
├────────────┼────────────┼───────────┤
│ 19일 │ 6.5186 │ 6.5204 │
├────────────┼────────────┼───────────┤
│ 22일 │ 6.5165 │ 6.5195 │
└────────────┴────────────┴───────────┘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