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中, 단기간내 위안화 큰폭 절하 않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중국이 단기간 내에 위안화를 큰 폭으로 평가절하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커먼웰스뱅크오브오스트레일리아(CBA)는 인민은행이 지난 2015년 8월 한 번에 1.9%를 평가절하하고, 올해 1월 개입 에피소드가 나왔던 것은 운영 측면의 이유 때문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CBA는 중국은 경기 둔화로 채무불이행 부채 규모가 늘어나는 상황에 대한 준비가 잘 돼 있다며 은행권은 여러 펀딩 소스를 통해 자본재구성 작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BA는 전체적으로 위안화 평가절하는 중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와 은행 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공산이 크다고 진단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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