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 연속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25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14위안(0.021%) 상승한 6.534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6위안(0.024%)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318위안보다는 0.0022위안(0.034%)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이날 주로 6.5330~6.5340위안 사이에서 움직였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대체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오후 5시54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049위안(0.07%) 오른 6.5400위안에 거래됐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9일 │ 6.5186 │ 6.5204 │
├────────────┼────────────┼───────────┤
│ 22일 │ 6.5165 │ 6.5195 │
├────────────┼────────────┼───────────┤
│ 23일 │ 6.5273 │ 6.5264 │
├────────────┼────────────┼───────────┤
│ 24일 │ 6.5302 │ 6.5326 │
├────────────┼────────────┼───────────┤
│ 25일 │ 6.5318 │ 6.5340 │
└────────────┴────────────┴───────────┘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