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년만기 국채금리 -0.075%로 하락…사흘연속 사상최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10년만기 국채금리가 사흘째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26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일본 10년만기 신규발행물 국채금리는 장중 -0.075%로 추락해 사상 최저치를 다시 썼다.
이날 오전 일본은행(BOJ)이 국채 매입을 실시한 이후 물량 부족이 두드러졌다. 신문은 "간밤 유럽과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문은 "일본은행이 시중은행의 당좌예금 일부에 매기는 -0.1%가 10년만기 국채금리의 하한선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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