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3.50~114.50엔 전망…윗쪽 방향성 테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2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3.50~114.50엔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모로가 아키라 아오조라은행 외환부문 매니저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주요 20개국(G20) 회의 결과 등을 고려할 때 달러-엔이 이날 위쪽 방향성을 테스트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모로가 매니저는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잠정치가 속보치를 웃돈데다 G20 성명 발표 결과가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며 "이는 미국 달러화를 지지하는 요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오전 8시51분 현재 달러-엔은 전 거래일에 비해 0.26엔 낮은 113.68엔에 등락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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