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 연속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1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09위안(0.014%) 상승한 6.5159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21위안(0.032%)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127위안보다는 0.0032위안(0.049%) 높은 수준이다.
시장거래 환율은 장중 내내 6.515위안 중후반대의 좁은 구간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이날 강세를 이어갔다.
오후 5시40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047위안(0.07%) 오른 6.5161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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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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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 6.5284 │ 6.5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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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 6.5113 │ 6.5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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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6.5041 │ 6.5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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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 6.5106 │ 6.5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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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 6.5127 │ 6.5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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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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