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시장 상황 점검회의…ECB 영향 논의
  • 일시 : 2016-03-11 07:36:44
  • 기재부, 시장 상황 점검회의…ECB 영향 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기획재정부는 11일 오전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정례 시장 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날 "ECB의 결정이 국제금융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차관보 주재 시장 상황 점검회의에서 영향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11일의 시장 상황 점검회의는 ECB 금리 인하에 따른 일회성 회의가 아니며, 기재부와 국제금융센터 등의 24시간 모니터링 체제하에서 열리는 정례적인 회의"라고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재부 관계자들, 국금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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