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산유국 회동, 내달 17일 도하에서 열릴 계획"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 동결 논의를 위한 회동이 내달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WSJ는 카타르 석유장관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OPEC 산유국이 함께 만나는 이번 회동은 애초 오는 20일 러시아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연기됐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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