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성금요일 앞두고 111.00~112.50엔 등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2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1.00~112.50엔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계 은행의 선임 딜러는 "오는 25일 미국의 '성 금요일' 휴일을 앞두고 있어 투기적인 달러화 매도세가 일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만 일본의 회계연도 말인 이달 31일을 앞둔 상태에서 아직 달러화 매도 작업을 끝내지 못한 수출업체들이 존재하는 점은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전 8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20엔 오른 112.12엔을 나타냈다.
한편, 유로-달러는 이날 1.1200~1.1300달러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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