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 연속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23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43위안(0.066%) 상승한 6.4969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35위안(0.054%)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4936위안보다는 0.0033위안(0.051%) 높은 수준이다.
시장거래 환율은 이날 6.484위안대에서 장을 출발한 뒤 꾸준히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약세를 보이다 오전장 후반께 상승 반전했다.
오후 5시39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085위안(0.13%) 오른 6.5020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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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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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 6.4961 │ 6.4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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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4628 │ 6.4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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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 6.4824 │ 6.4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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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 6.4971 │ 6.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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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4936 │ 6.4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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