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달러채권 발행규모 총 10억달러
쿠폰금리 5년물 2.125%·10년물 2.625%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한국석유공사가 미국 달러화표시 채권을 발행해 총 10억달러(약 1조1천6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5년물과 10년물 두 종류로, 5년물 채권의 쿠폰금리는 2.125%, 10년물 채권의 쿠폰큼리는 2.625%다.
5년물과 10년물 채권의 발행액은 각각 5억달러다.
발행 주간사는 씨티그룹과 크레디아그리꼴, 골드만삭스, JP모건, KDB산업은행이 공동으로 맡았다.
무디스는 한국석유공사의 신용등급을 'Aa2'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는 한국석유공사의 신용등급을 'AA-'로 각각 평가하고 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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