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관방 "엔화, 쏠림·투기적 움직임에 강세"(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스가 요시히데 (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엔화 가치가 쏠림 현상과 투기적 움직임 때문에 올랐다고 말했다.
다우존스는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를 인용해 스가 장관이 필요한 경우 엔화 강세에 대해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엔화 가치 상승을 경계하는 구두 개입 성격의 발언이 나오자 엔화는 달러화 대비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날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전 11시35분 현재 전장대비 0.15엔(0.14%) 하락한(엔화 가치 상승) 107.90엔을 기록했다.
앞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107.63엔까지 밀리며 17개월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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