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시협 상반기 세미나, 日연쇄지진으로 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시장운영협의회의 상반기 세미나가 취소됐다.
20일 외시협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오는 21~23일 후쿠오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일본 규슈의 구마모토현 연쇄 지진의 여파로 취소됐다.
한 외시협 관계자는 "후쿠오카는 지진이 발생한 지역과 가까워 안전상의 문제로 진행할 수 없게됐다"며 "장소 변경도 여의치 않아 상반기 세미나는 취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에 관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었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