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9.00/1,169.50원…14.20원 상승(재송)
일시 : 2016-05-09 07:17:00
NDF, 1,169.00/1,169.50원…14.20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의 4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실망에도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 발언으로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6만 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만5천 명을 크게 밑돈 것이다.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준 총재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2번의 기준금리 인상은 합리적인 예상이라고 밝혔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6일(현지시간) 1,169.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4.30원)보다 14.2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7.50원과 1,177.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6.77엔에서 107.1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0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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