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 환율·국제유가 어디로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본부장, 여세린 캐스터
◆대담 : 흥국증권 서동필 수석연구원, KB투자증권 김상훈 연구원,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구성 : 이보라 작가
◆연출 : 김승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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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환율과 유가 등 글로벌 시장의 주요 이슈들의 방향성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승지 연구원은 달러 가격이 하방경직성은 보이고 있지만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아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 연구원은 미 FOMC의 4월 의사록 발표 후 금리인상 기대 강화에 따라 1,190원대로 상승한 달러-원 환율이 6월 금리인상이 가시화될 경우 1,200원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상훈 연구원은 배럴당 50달러에 근접한 국제유가는 40달러 중후반에서 상승세가 멈출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셰일 업체들의 평균 BEP가 50달러 수준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사우디가 원치 않아 40달러 수준이 잡음없는 적정선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필 수석연구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이탈한 글로벌 자금이 신흥국 주식시장으로 유입되고는 있지만 자금 규모가 축소되고 있고 6월 FOMC 금리인상 분위기에 때문에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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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인사이드에서는 유럽은행들이 검은 돈으로 의심되는 고객들의 계좌 정리에 대대적으로 나선다는 파이낸셜타임즈 기사를 다루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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