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상승…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24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48위안(0.073%) 상승한 6.5567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13위안(0.019%)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468위안보다 0.0099위안(0.151%)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장중 내내 6.55위안을 웃돌았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오후 5시36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023위안(0.04%) 오른 6.5628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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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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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 6.5216 │ 6.5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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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5531 │ 6.5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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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5510 │ 6.5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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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5455 │ 6.5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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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 6.5468 │ 6.5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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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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