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째 상승…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25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53위안(0.080%) 상승한 6.5620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225위안(0.343%)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5693위안보다 0.0073위안(0.111%) 낮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2011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달러-위안 환율은 상승 출발한 뒤 장중 오름세를 유지했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등락을 반복했다.
오후 5시37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날 뉴욕장 대비 0.0020위안(0.03%) 오른 6.5672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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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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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 6.5531 │ 6.5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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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 6.5510 │ 6.5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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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 6.5455 │ 6.5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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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 6.5468 │ 6.5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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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 6.5693 │ 6.5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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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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