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이틀째 하락…기준환율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27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022위안(0.033%) 하락한 6.5597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62위안(0.094%) 낮춰 고시한 기준환율 6.5490위안보다 0.0107위안(0.163%)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 환율은 전날 종가 보다 낮은 6.55위안대에서 출발한 뒤 장중 내림세를 지속했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상승했다.
오후 5시38분(한국시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날 뉴욕장 대비 0.0052위안(0.08%) 오른 6.5622위안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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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달러-위안 기준환율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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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6.5455 │6.5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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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6.5468 │6.5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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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6.5693 │6.5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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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6.5552 │6.5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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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6.5490 │6.5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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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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