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기준환율 6.5889위안…5년래 최고치 연일 경신(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위안화 기준환율이 연일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 기록을 새로 갈아치우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은 1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099위안 올린 6.5889위안에 고시했다.
전장인 지난 31일 은행 간 거래 마감가는 6.5846위안, 오후 11시30분 마감가는 6.5783위안이었다.
미국 기준금리 조기 인상 기대감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위안화 기준환율도 계속해 치솟고 있다. 인민은행이 지난달 30일 6.5784위안에 고시한 기준환율이 2011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로 사흘째 상승 중이다.
한편 역외 위안화는 오전 10시27분 현재 6.5900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wkpa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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