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P, 중국외환교역센터에 채권·환율중개 기술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글로벌 시장 중개업체인 ICAP는 중국외환교역센터(CFTES)에 채권·외환시장의 트레이딩(거래) 기술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CAP는 앞으로 3년간 자사의 채권 및 외환 전자 거래 시스템인 EBS브로커텍을 통해 CFTES에 채권·외환 서비스 관련 기술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3년간 서비스 사용료는 6천500만달러(약 769억원)다.
ICAP는 해당 사업은 튤렛프레본에 글로벌 복합 중개사업 및 관련 정보 사업을 매각하는 작업이 완료되면 넥슨 그룹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ICAP는 튤렛프레본에 글로벌 중개사업을 매각하고, 사명을 넥슨 그룹으로 변경하기로 한 바 있다.
ICAP는 EBS브로커텍은 상하이에 현지 사무소와 개발센터를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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