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오는 28일 하반기 경제 및 외환시장 세미나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신한은행이 하반기 국내외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세미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8일 오후 3시반부터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지하 1층 신한 WAY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션은 정성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본부장이 '세계 경제 구조변화와 2016년 하반기 전망'을, 유신익 신한금융공학센터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2016년 하반기 외환시장 전망'을 주제로 진행한다.
참석 인원이 제한돼 있어 이메일(hufsecsv@shinhan.com)을 통해 오는 21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신한은행은 "올해 하반기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한 양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고, 외환시장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 경영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2016년 하반기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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