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5.55엔 하회시 105.00엔 테스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05.55엔 아래로 떨어질 경우 105.00엔선을 하향테스트하게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1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시장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3일 기록한 18개월래 최저치 105.55엔이 차트상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이시카와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달러-엔이 105.55엔선 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게 될 경우, 5일 이동 평균인 106.66엔선 회복 여부가 시장의 화두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달러-엔이 106.66엔선 위로 올라서게 되면 다음번 타깃은 핵심 저항선인 107.65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11시28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14엔 낮은 106.07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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