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관 "BOJ·금융청과 엔화 변동성 높다는 인식 공유"(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재무성의 외환정책 실무 책임자인 아사카와 마사쓰구 재무관은 환율 변동성이 매우 높다는 인식을 금융당국이 공유했다고 밝혔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사카와 재무관은 아마미야 마사요시 일본은행 이사, 모리 노부치카 금융청 장관과 회동한 이후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일본 금융당국 관계자들은 9시50분부터 금융시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회동했다.
아사카와 재무관은 "금융시장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며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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