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브렉시트, 주말에도 국제금융시장 지속 점검"(상보)
  • 일시 : 2016-06-24 16:08:22
  • 한은 "브렉시트, 주말에도 국제금융시장 지속 점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기자 =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실시됨에 따라 한국은행은 본부와 국외사무소가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며 정부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은은 24일 제2차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통해 오는 25일과 26일에도 국제금융시장 상황을 지속 점검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본부와 국외사무소 간 컨퍼런스 콜(Conference call)을 포함해 국제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국내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26일 오후 2시에는 부총재 주재로 종합 점검회의를 개최하며, 27일 오전 8시에는 브렉시트 관련 제3차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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