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9.50/1,160.00원…3.85원 상승
일시 : 2016-07-06 07:19:03
NDF, 1,159.50/1,160.00원…3.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후폭풍으로 파운드화가 3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9.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5.40원)보다 3.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7.50원과 1,16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13엔에서 101.7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7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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