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관 "환시 주시…투기적 움직임에 대응할 것"(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재무성의 외환정책 실무 책임자인 아사카와 마사쓰구 재무관은 외환시장에 투기적인 움직임이 감지되면 이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8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아사카와 재무관은 이날 일본은행, 금융청 관계자들과 합동 회의를 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후 금융시장 동요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 우려를 표시했다.
그는 미국 고용 지표 발표를 주목하며 "투기적인 움직임이 있으면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시간으로 오전 11시9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10엔 오른 100.84엔에 거래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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