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5.50/1,136.00…1.05원 상승
일시 : 2016-07-23 08:50:54
NDF, 1,135.50/1,136.00…1.0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반영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26~2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9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할 것이라는 기대로 달러는 엔화와 유로화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5.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30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40원)보다 1.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6.00원과 1,13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85엔에서 106.1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022달러에서 1.0977달러로 내렸다.
dd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