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장초반 1,133.50원 딜미스…합의 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정상보다 2.00원 이상 낮은 수준에서 딜미스가 발생했다.
이날 환시에서 달러화는 전일 종가 1,134.00원보다 2.30원 높은 1,136.30원에 시작했다.
이후 정상가보다 2.00원 이상 낮은 1,133.50원에 거래가 체결됐고, 이는 딜미스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환시 참가자는 "딜미스가 맞고, 합의 취소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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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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